Axis Communications Korea는 오늘, IT 솔루션 기업 에스비정보기술과 공인 총판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에스비정보기술은 믹스폴, 아이넷뱅크, 웨스코애닉스터코리아에 이어 Axis Korea의 네 번째 공인 총판으로 합류합니다. Axis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유통 파트너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첨단 지능형 보안 솔루션의 공급 기반과 고객 접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에스비정보기술(www.sbit.co.kr, 대표 윤동권)은 2014년 설립된 기업으로, 네트워크 장비,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시스템 통합(SI)과 컨설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에스비정보기술은 네트워크 인프라를 비롯해 보안, AI·빅데이터 분야의 사업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공단·공사 등 공공부문과 통신사업자, 제조·금융·IT서비스 기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구축 및 유지보수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솔루션으로는 네트워크 장비와 인프라, 네트워크 보안, CCTV·네트워크 비디오 레코더(NVR), 바이오 출입통제, 빅데이터 분석 등이 있습니다. 본사는 경기도 의왕시에 있으며 부산·광주·대구 지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에스비정보기술은 Axis의 네트워크 비디오 및 지능형 보안 솔루션을 다양한 고객 환경에 소개하는 한편, 자사의 네트워크 인프라와 보안 기술을 연계한 솔루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Axis Korea 문수현 지사장은 “Axis는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보안 요구에 대응하고, 네트워크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네트워크 인프라와 보안 분야에서 사업 경험을 갖춘 에스비정보기술의 합류를 환영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다양한 환경에 적합한 지능형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에스비정보기술 윤동권 대표이사는 “글로벌 지능형 보안 솔루션 기업인 Axis와 공인 총판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에스비정보기술이 보유한 네트워크 인프라 및 보안 분야의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Axis의 기술과 솔루션을 국내 고객에게 소개하고, 양사의 협력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Axis는 보안, 안전, 운영 효율성 및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향상시켜 더 스마트하고 더 안전한 세상을 실현합니다. 네트워크 기술 회사이자 업계 선도 기업인 Axis는 영상 감시, 접근 제어, 인터콤 및 오디오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솔루션은 지능형 분석 애플리케이션으로 보완되고 고품질 교육을 통해 지원됩니다.
50개 이상의 국가에서 약 5,000명의 Axis 임직원이 전 세계의 기술 및 시스템 통합 파트너와 협력하여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Axis는 1984년에 설립되었으며 본사는 스웨덴 룬드에 있습니다.